건담 빅 엑스포 특제 티셔츠 지난 8월 22일 일본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건담 빅 엑스포'에서 판매된 특제 티셔츠입니다. 건담 30주년 기념행사에서만 판매하는 티셔츠로, 행사로고가 가슴팍에 새겨진 티셔츠입니다. 가격은 2500엔. 당시 M사이즈와 S사이즈밖에 없다고 해서 M사이즈를 사왔는데, 평소 XL사이즈를 입는 제게 의외로 작진 않더군요. 다만 위아래 길이가 생각보단 짧아서, 격렬하게 움직이면 배가 살짝쿵 드러납니다^^;; 가슴에는 행사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평소에 매년 반다이의 주최로 열리는 행사중 하나가 건담 엑스포인데, 올해는 특별히 건담 빅 엑스포 라는 행사제목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왼쪽팔 부분에는 건담 30주년 기념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만, 금색으로 해주지 않은게 아쉽군요. 원래 로고는 금색이거든요. 등에는 30년간 공.. 더보기 건담존 비산점 경매행사 다녀왔습니다. 건담존 비산점에서 열린 마지막 경매행사 다녀왔습니다. 안양역에서 제법 떨어진 비산사거리의 매장인지라 한참 걸었네요^^;; 전자랜드 건물 4층에 위치했는데, 건담존 매장 근처 전자상점에서는 더블오 영상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 쓰인 영상물은 3월 시점의 더블오 PV영상입니다. 오늘의 건담존 경매 대상품들. 무지 많았습니다. 품목이 정말 많아서 저렇게 빼곡하더군요. 덴드로디움 (웃음).. 잠시 시간이 남아서 매장을 둘러보니 캡슐파이터판 박스아트의 SD킷들이 있더군요. 내용물은 기존이랑 같고 박스만 다르다고 합니다. 한정판도 일부 판매중이더군요. 일산쪽이 한정판 품목은 다양하긴 합니다. 나중에 MG 엑시아 롤아웃컬러도 저렇게 팔면 좋겠네요 ㅠ_ㅠ 한켠에서는 일부제품의 20퍼센트 세일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 더보기 LG 트윈스의 vs롯데전 직관 다녀왔습니다. 마침 티켓이 공짜로 생긴데다가, LG와 롯데의 시즌 최종전, 그리고 홍성흔과 박용택 타격경쟁의 사실상 마지막 결정타가 될 경기인지라 다녀왔습니다. 경기전 신청을 받아서 그라운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신청자들하고 신청받은 선수들이 같이 사진찍더군요. 근데 이건 또 언제 신청받은거지;;; 그뒤 경기 시작 바로전에 신인선수들이 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김태군과 같은학교 출신 후배도 있더군요. 별멍이도 드디어 팀내 직계후배가 생기는군요(웃음). 경기내내 치어리더들과 응원단장의 응원이 신나고 분위기 북돋워주더군요. 역시 LG 응원단이 짱입니다 :-) 경기중 권용관 선수 1000경기 출장이 달성되었습니다. 역대 93번째의 기록이라더군요. 축하드립니다. 타격왕 경쟁은 진짜 허무하게 끝났는데,.. 더보기 포켓몬스터 소울실버 2일차 오늘은 어제에 이어 계속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와중에 WI-FI로 지난주부터 배포가 시작된 코스맵을 코엑스에서 얻었습니다. 전에 사둔 WI-FI 어댑터가 어딨는지 보이질 않아서 어쩔수없이 코엑스로(--;;)... 이 맵은 포켓워커를 연동해서 특이한 피카츄를 얻을수 있다고 하는군요. 스토리는 현재 쭉쭉 진행되어서 여섯번째 체육관 관장인 미칸을 상대로 하는중입니다. 하필 스토리진행용을 물포켓몬 중심으로 한지라 레벨노가다 단계에 봉착해버렸네요. 상대는 전기 ㅠ_ㅠ. 덕분에 저렙의 롱스톤이나 그외 전기에 강한 포켓몬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스토리전개는 못할듯 하군요. 촬영, 정리, 작성: 원더바 더보기 북오프 신촌점 다녀왔습니다. 서울역에 위치한 일본의 중고서점인 북오프 한국지점. 그 2호점이 최근 신촌역 부근에 오픈된지라 다녀왔습니다. 접근성은 신촌점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서울역점은 제가 1호선으로 가는데, 1호선 출구에서 너무 멀거든요;; 오늘 구입한건 CD 네장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게 많더군요. 일단 제가 산건 5500원짜리들인데(한장은 3300이지만;;), 보통 어지간한 CD는 8800원이나 1~2만원대가 많습니다. 뒤지면 3~5000원대가 나오지만요. 마징카이저의 테마 싱글입니다. OVA 마징카이저의 테마싱글로, 미즈키 이치로 아니키께서 부른 곡의 싱글CD죠. 2001년 11월 29일 발매되었습니다. 제가 구한건 미개봉품. JAM Project의 오리지널 싱글인 No Border 입니다. 2008년 1월 23일 .. 더보기 포켓몬스터 소울실버 1일차 포켓몬은 리아코(물 포켓몬)으로 스타팅을 해봤습니다. 다이아몬드&디아루가때는 불꽃으로, 기라티나때는 풀로 시작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엔 물이네요. 스토리용으로는 제일 무난하다는 평가도 있고. 성격과 성별노가다도 시도해봤습니다만, 30분가까이 원하는게 하나도 안걸려서 그냥 대충 시작. 스토리는 체육관 두곳을 깬 상태까지 하고 플레이는 일단 종료. 너무 서둘러서 깨기도 좀 그런지라^^;; 아래는 그냥 라이벌 가지고 재밌게 장난쳐본걸 소개해볼까 합니다. 라이벌은 보통 '실버'로서 알려져 있습니다만, 첫등장때는 그냥 '지나가던 소년' 으로 나오죠. 마침 올해 상반기에 방영된 특촬드라마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서 주인공인 디케이드(카도야 츠카사)가 자신을 '지나가던 가면라이더'라고 소개하는게 생각납니다. 마침 머.. 더보기 포켓몬스터 소울실버 구입 겨우 입수한 포켓몬스터 소울실버 입니다. 2009년 9월 12일 일본에서 4800엔에 발매된 소프트로, 구작인 포켓몬스터 은(실버)의 리메이크작이며, 같은날 하트골드(금의 리메이크)랑 같이 발매되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근소하게 소울실버가 더 팔리는 모양. 첫주에 약 3만개 정도 앞섰다고 하네요. 이번 소울실버는 부가기기인 포켓워커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종이박스에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옆면을 열게끔 된 박스네요. 박스 옆을 열고 내용물을 꺼내면 이런 구성입니다. 포켓워커(중간 좌측), 게임소프트(중간 우측), 그리고 포켓워커 설명서(하단 중앙)가 들어있습니다. 패키지는 종이박스와 소프트커버가 서로 살짝 느낌이 다릅니다. 중간 루기아의 포즈와 그림은 같지만 배경이 다르네요. 종이박스의 이미지.. 더보기 아르바이트 후기 지난 5월 5일은 어린이날이었지만, 어린이대공원 그랜드오픈이었습니다. 그것을 기념해서인지, 어린이대공원 내부에 있는 능동 숲속의 무대도 개관기념 음악회가 열렸죠. 듣기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도하셨다고. 3~5일간 아르바이트가 있었습니다만 사정상 3,5일 양일만 다녀왔습니다. 행사 진행을 돕고 관객들 통제를 하는 아르바이트였습니다. 비교적 여유있게 일을 투입하던지라 많이 쉬면서 일하고, 좋은 경험이 된것 같아요. 3일은 체코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초청 음악회가 있었고, 5일은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회가 있었습니다. 듣기로는 이곳 객석이 8천명 수용규모라는데 거의 꽉찰정도로 많이들 구경오셨더군요. 3일에는 제가 중앙 출입구쪽에서 안내일을 했기때문에 공연은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만, 5일에는 객석 속에서 통제를 .. 더보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序 DVD 특장판 구입 어제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序의 특장판 DVD를 샀습니다. 에.... 스펙표기를 하필 DVD케이스가 아니라 겉비닐에 해놔서 비닐을 못버리는 상황입니다 아놬-_- 특장판 케이스에서 DVD케이스를 빼서 펼치면 대충 저렇습니다. 검은쪽 네르프 엠블렘이 인상적. DVD는 본편디스크와 특전디스크로 구성. 들어있는 책자 계열들. 좌측부터 '특전 필름' '찌라시' '북릿' 되겠습니다. 필름은 랜덤사양인데, 신지 옆얼굴이군요. 뭐, 뭔지 못알아볼 이상한 배경인것보다야 낫네요. 이상입니다. 일본판이라 자막이 없긴 합니다만 별 상관은 없고, 나중에 시간날때 진득하게 감상이나 해야겠네요. 1.11이 나와서 그런건지 판매자분 사정이 있어서 그런건지, 제품 자체는 3만원도 안줘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촬영, 작성: 원더바 더보기 스타트렉 더비기닝 보고왔습니다. 오늘 스타트렉 더비기닝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세계최초 전관시사회라고 하던데, 진짜 코엑스 영화관 전관에서 시사회를 하더군요;;; 사람 참 많았습니다. 표와 주의서를 주던데, 촬영하지마라! 라는걸로 요약 가능합니다(..) 디카는 사전에 걷어서 따로 보관하고 핸드폰은 폰카쪽을 보안스티커를 붙이더군요. 진짜 보안에 철저하고프면 핸드폰도 압수하던지 해야겠지요. 게다가 저 폰카 스티커는 뜯으면 장땡(..) 영화 자체는 꽤 재밌게 봤습니다. 어릴때 추억도 떠오르구요. 영상도 화려하고 박력있던데, 올여름 기대작중 하나라고 손꼽을만 하겠더군요. 팬이라면 감상하시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 내용 자체는 나름 네타니까 생략 'ㅅ' 소감만 이야기하자면, 커크함장보다는 스팍이 더 인상에 남네요. 촬영, 작성: 원더바 더보기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