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여기부터는 한국어로 하겠습니다" 라고 할거면서 죄다 다들 일본어로 한마디씩 시작하는건 좀 그렇더군요. 여긴 한국입니다? 괜히 감독님도 한국어로 인사해주신거 이유없는게 아니죠.
이상입니다. 영화도 정말 본즈답게 스타일리쉬하고 멋진 물건을 잘 봤고, 스크리닝토크에서의 이야기나, 싸인도 받을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던것 같네요^^;;
그나저나 작년 초속5cm, 시간을 달리는 소녀 같은 경우는 영화제때 반응이 매우 좋아서인지 국내개봉으로도 이어졌습니다만, 이작품 다시한번 극장에서 봤으면 싶은데 아마 오늘같이 비교적 저조한 반응이라면 힘들겠죠 ㅠㅠ
작성 : 원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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